<aside> 💌 글을 읽는 사람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꾹꾹 눌러 담는 카피. 우리의 마음을 꾹꾹 눌러쓴 글을 나에게, 카피부에게, 그리고 모두에게 부칩니다.


2024년 1회기 카피부는 **‘카피우편’**의 컨셉 하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우리의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**‘카피’**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.

어떤 프로젝트로 우리의 우편함을 채워나갈지, 지금 여러분께만 살짝 보여드릴게요!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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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INDEX ]

📔 카피속편

<aside> <img src="/icons/forward_red.svg" alt="/icons/forward_red.svg" width="40px" /> 익명 일기 프로젝트

일기는 가장 나만의 문체로 글을 쓸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매체죠. 매달 작성하는 익명 일기를 통해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, 내 글과 가까워지고자 합니다.

에게 부치다.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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📬 카피우편함

<aside> <img src="/icons/forward_red.svg" alt="/icons/forward_red.svg" width="40px" /> 아카이빙 프로젝트

다양한 감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카피 아카이빙 합니다. 아카이빙을 통해 아는 것을 넓히고, 카피부와의 대화 속에서 인사이트를 얻습니다.

카피부에게 부치다.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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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제 : 기대/설렘